“30년 가까이 국가 연구비를 받아 원자현미경을 연구했다.
논문과 특허만 남기는 것보다 이 기술을 산업에 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이 컸다.
남들이 이미 잘하는 장비를 따라가기보다 세상에 없던 장비를 만들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싶다.”
기사 전문 : https://biz.chosun.com/it-science/ict/2026/08/15/ESC7DFI5ZVFNHDPIUHB3WWVL6M/